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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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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젯밤에 방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화장실 가기가 귀찮아서 맥주병에 오줌을 쌌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모두 빈병들 뿐이다. 도대체 오줌은 어디로...

2.이제 곧 이사해야 하는데 집주인이란 작자가 와서는 3년 전 우리가 이사오던 때같이
원상대로 복귀하라고 하는데.... 그 많은 바퀴벌래들을 도대체 어디 가서 구하지...??

3."나 원 참!"이 맞는 것일까? "원 참 나!"가 맞는 말이까? 어휴 대학까지 다녀놓고 이 정도도
모르고 있느니 "참 나 원!"

4.물고기의 아이큐가 0.7이라는데,  그런 물고기를 놓치는 낚시꾼의 아이큐가 얼마일까??

5.우리 마누라는 온갖 정성을 들여 눈화장을 하더니 갑자기 썬글라스를 쓰는 이유는 뭘까?

6.왜 하필 물가가 제일 비싼 시기에 명정을 만들어서 우리 같은 서민들을 비참하게 하는가??

7.공중화장실에 온통 신사용과 숙녀용으로만 구분해 놓았으니 도대체 나 같은 건달이나
아이들은 어디서 일을 봐야 하는가?

8.짐승만도 못한 놈과 짐승보다 더한 놈! 도대체 어느놈이 더 나쁠까?

9.대문앞에다 크게 '개조심'이라고 써놓은 사람의 마음은 조심하라는 선한 마음일까?
물려도 책임 못 진다는 나쁜 마음일까?

10.여자친구에게 키스를 했더니 입술을 도둑 맞았다고 흘겨본다. 다신 입술을 돌려주고
싶은데 순순히 받아줄까??

11.화장실 벽에 낙서금지라고 써있는것은 낙서일까? 아닐까?

12.요즘 속셈학원이 많이 생겼는데 도대체 뭘 가르치겠다는 속셈인지??
[이 게시물은 로빈팝님에 의해 2017-03-06 11:50:24 유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로빈팝님에 의해 2017-03-06 11:50:54 유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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